선재도 퀸스비치글램핑펜션 프린세스10 갑자기 평일 휴무를 받게 된 날! 급 번개로 놀러 가기로 했다 글램핑을 가고 싶었는데, 날이 너무 추워서 고생일 것 같아서 글램핑인데, 적당히 글램핑이면서, 멀지 않으면서,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퀸스비치글램핑펜션'으로 정했다 우선 도착하면 퀸스비치카페로 가서 체크인!
퇴실 시 돌려받을 수 있는 청소 보증금 30,000원이 있다 엥? 싶으면서 비싼 감이 있지만 어차피 기본 청소는 항상 해왔으니,, (분리수거, 설거지) 카페 안에 매점도 운영 중인데 간식, 라면, 소스류, 음료, 술, 일회용품, 장난감 등 종류가 많았다 나는 장을 잘 봐왔기에 패스!
퀸스비치 카페 앞 공터에 주차를 하면 된다 그리고 주차장 옆에는 분리수거장이 있다 여기에 재활용,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면 된다 주차장과 숙소 거리가 있다 보니 주차장에는 수레, 카트도 있어서 이 수레를 이용하여 짐을 옮기면 된다 수레를 가지고 내리막길을 내려가다 보니 수영장이 보이는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