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진위천유원지 날씨 좋은 봄, 가을마다 생각나는 '진위천유원지' 취사가 가능하여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소풍, 피크닉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옆에 캠핑장도 붙어있는데 오늘은 캠핑 대신 피크닉을 왔다 진위천유원지는 주차료만 내면 입장할 수 있다 일반 3000원 / 평택 시민 2000원 그리고 주차료 결제 시, 평택시 종량제 쓰레기봉투 구입 평택시민은 집에서 가져와도 된다 주차장에 주차 후, 짐을 가지고 와서 빈자리 아무 데나 자리 잡고 앉으면 된다 역시나 사람 많은 주말, 꽉 찼다 주차장에서 가까운 자리일수록 붐비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여유 있다 대신 안쪽은 개수대, 쓰레기처리장이 가깝다 오후 4시 정도부터는 사람들이 빠져서 3~4시 이후에 방문하는 것도 좋다 오늘은 고기 없이 간단히 피크닉 ㅎㅎ 그래서 따로 숯, 화로는 챙기지 않았고 테이블, 의자, 버너만 가져왔다 넓어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진위천유원지 날씨 너어어어어무 좋다~ 푸릇푸릇하고 따스한 날씨 근데 바람이 미친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