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수산 중대방어, 매운탕 안양 중앙시장의 명물! '신화수산' 지난 겨울에도 매장부터 포장까지 신화수산과 N번의 방어를 함께했다다 여름부터 무척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영접하러 왔다!!!!!!
수요일이라 웨이팅 없을 줄 알았는데 저녁 6시 기준, 웨이팅 5팀..... 게다가 테이블 대부분이 회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한 바퀴는 돌아야 할 것 같았다 그렇게 1시간을 기다려서 7시에 들어갈 수 있었다 8시부터는 웨이팅은 없는데 방어가 있을지 없을지 모름..
그 사이에 힘 좋은 방어 잡는 것도 구경했다 8시부터는 방어를 안 잡는다고 하니 꼭 방어를 먹어야겠다면 일찍 일찍 다닐 것! 거의 내 뒤까지만 방어 단품을 주문받고 그 뒤부터는 반반 섞어야 하는 것 같았다 원래 신화수산은 중방어 맛집인데 요즘 중방어가 안 들어오고 대방어가 들어온다고 한다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메뉴판이 바뀌어 구성이나 가격도 바뀌었다 방어는 (소) 사이즈만 주문 가능하다 사람이 많은 데다가 구석진 자리라 그런지 음식 세팅...
원문 링크 : 안양 방어회 맛집, 안양 중앙시장 신화수산(웨이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