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재밌어 친했던 직장동료가 사업으로 성공한 것을 보고도 별 관심없던 서과장이, 많은 환경적 요인들로 부업을 시작하게 된다. 감이 안잡히자 저 직장동료에게 연락해서 많은 꿀팁들을 얻게 되는데 그 티키타카 대화 속에서 부업에 대한 많은 유용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내가 밑줄 친 포인트 1. 내가 팔고 싶은 걸 팔면 안된다. 2.
돈은 레드오션에서 버는 것. 3. 가치를 만들어서 팔아야 한다.
특히 2번에서 감명 깊은 던 부분은 1조짜리 레드오션에서 0.1% 차지하면 10억, 10억짜리 블루오션에서 50% 차지하면 5억이라는 점이다. 사람들은 갖가지 많은 핑계들로 도전을 포기한다.
그 중 가장 많이 듣고 나 또한 종종 댔던 핑계가 그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 이라는 것 이미 도전하기엔 많이 늦었다, 지금 시작해봤자 고인물들이 이미 다 차지해버려서 내 자리는 없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정말 생각해보면 경쟁없는 곳에서 도전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런 시장을 발견해서 성공하는 것도...
원문 링크 :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서 과장, 1-14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