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밥만 먹으면 졸린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혈당을 올리는 주범은 당연 설탕 같은 탄수화물(포도당) 때문인데요.
식사 후에 졸음이 쏟아진다면 인슐린 기능성이 떨어져서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식곤증이 아니라고?
밥을 먹으면 졸린 것 같은 나른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보통의 건강한 사람이라면 소화 과정에서 장기에 혈액이 몰리기 때문에 발생하는 정상적인 나른함입니다.
하지만 혈당 수치가 높고 인슐린 기능이 떨어진 경우라면 식곤증이 아니라 당뇨 전조증상일 수 있습니다. 설탕은 잘못이 없다 설탕은 나쁘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사탕수수에서 얻은 사탕수수 액에서 정제 과정을 거치면 우리가 먹는 하얀 설탕이 완성됩니다. 설탕은 약 97% 이상이 탄수화물이라서 다른 영양소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하지만 충분한 열량을 제공하고, 빠르게 에너지를 흡수할 때, 식품의 감칠맛을 낼 때 설탕은 필수입니다. 설탕이 나쁜 이유는 많이 먹기 때문입니다.
물도, 소금도...
#
무설탕요거트
#
요거트설탕
#
요플레제로무당플레인
#
제로요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