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비는! PORETTO (포레토)의 Phoebe alpaca half coat 다.
최근에는 아이보리 or 버터색 하프코트 사고싶어 장바구니에 많이 넣어놨는데,, 그중 하나를 골라 구매했다. 포레토의 피비 알파카 하프코트 리뷰들을 보면 색은 딱 버터색에 기장도 딱이고 얇다는 의견많았지만 기장때문에 선택지가 별로 없기에 일단 구매했다 내키는 158인데 기장이 80넘으면 애매쓰ㅠ 옷 첫인상을 보았을때 드는생각은 1.
색 이쁘다 2. 리뷰대로 진짜루 얇긴얇네 근데 가볍다 3.
보풀일어나면 어떡하지..? 알파카소재가 원래그렇겠지 등등 20만원이 넘어가다보니 은근 따져보게되지만 보통 그냥 입는다..
약간 회색끼 돌게 나왔지만 없진않다 그렇다고 회식빛으로 가는건 아니고 봄라이트에 딱임 화사하고~ 첨 고민했덤 알파카느낌 아시겠죠,,? 글도 넘 예뻐서 품었습니돠 휘뚜루마뚜루템일듯!!
왼쪽 색감하고 비슷하고 오른쪽은 기장보세여 158에 엉덩이 조금 더 덮는 정도?! 조금 긴 자켓수준인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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