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신도림 라마다에서 시식까지 마치고 결혼식 한달반-한달전에 웨딩홀에서 연락이 옵니다. 해야할 것들을 안내해 주시고 빠르게 준비합니다.
결정해야할 사항이 많아서 후딱 정리해서 보내는게 좋습니다! 본식 한달 전, 해야할 목록 1.
웨딩 최종 체크리스트 작성 (3주전) 2. 신랑신부입장곡, 행진곡, 화촉점화곡, 부모님 및 내빈인사 곡 정하기 (2주전) (4중창 or 피아노 or AR음원) 3.
포토테이블 사진 인화 및 액자 준비 4. dvd 업체, 본식 스냅 확인사항 전달 5. 기타 (피로연 드레스/악세사리 구입, 웨딩네일 예약 등) 1.
웨딩 최종 체크리스트작성 최종적으로 계약한 내용 확인의 느낌이고 (신랑신부 이름, 연회장 사용시간, 가격 등) 추가적으로는 대절버스정보,식권수량, 식전영상 할지, 축사나 축가 있는지 등 체크리스트를 보내주십니다. 그걸 본식 3주전까지 작성하여 호텔쪽에 다시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2.
신랑/신부입장곡, 행진곡, 화촉점화곡, 부모님 및 내빈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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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결혼기록] 본식 한달전, 해야할것들 (신도림라마다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