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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바쁘지만 게을렀던 4월의 일상

 [일상] 바쁘지만 게을렀던 4월의 일상

간만에 포스팅을 하는 나,,🏻️ 4월 한달은 게임에 빠져 다이어리도 못쓰고 책도 못읽고 블로그도 못쓰구 게을러터졌다쥬〰️〰️?! 5월엔 게임을 지우고ㅋㅋㅋㅋㅋㅋ 다시 열심히 할일 하면서 살아보기루..!

긴 연휴가 끝났으니 다시한번 작성해봐야지ㅎㅎ 내 한달간의 기록해보면,, 일단 오빠가 4월부터 이제 사장님이 되는것..! 축하파티를 하며 4월의 문을 열었죠ㅎㅎ 다시한번 축하하구,, 열심히 돈벌어보자교 전회사 사람덜 모임〰️ 7년이 지나도 아직두 이렇게 만나는게 신기하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늦어 머리를 조아리며 들어가는 p 막내 둘 매일 기다리면서 재촉하는 j 선배륌덜ㅋㅋㅋ 양다리가 나오기전에 비쥬얼에 놀라길 바라며 뭐시켰는지 말 안해주는 사람들..

대체 저한테 무슨의미냐고요~! 저 리액션 약하다고요.

그저 우와~ 연발하기ㅋㅋㅋㅋㅋㅋ 이거슨 2차..! 여기서 잔술?

먹었는데 한잔에 25000원이어서 기절할뻔.~ 근데 이름도 기억을 못하는것은 사준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