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3월말 공주-부여 여행을 기록해보려고 해용 기록은 늦었지만 대학친구들과 오랜만에 간 여행이라 그래도 기록은 해놔야겠단 생각ㅎㅎ,, 저희의 공주-부여 여행기를 말씀드릴께요! 외관부터 감성적인 숙소 로컬하우스입니다 로컬하우스 숙소 후기는 따로 또 적겠지만 너무 깔끔하고 좋았어요 저희는 여행갈때 예쁜숙소를 잘 안보고 잠만자는?
술도 밖에서 먹고 들어오기 때문에 그동안은 신경 안썼었는데 이번엔 2박3일로 가서 좋은곳 가보자 정한곳인데 완전 대만족했어요 공주 숙소로 추천드립니닷 숙소 도착해서 짐풀고 바로 들른곳! 메타세콰이어길인데요..
이때 너무 이른봄이라 휑하더라구요~~ 멀리서보면서 이게 설마 메타세콰이어길..? 이라고 의심한 길이었어요 ㅋㅋㅋ 지금은 5월이니까 아주 푸르르겠죠..?!
ㅎㅎ.. 이제 완전한 30대니까~ 어머니들 놀러나온것마냥 사진도 한컷 찍어주고요..⁉️ 학교 졸업후에도 계속 생각나고 회자되었던 김피탕 서울에서는 진짜 이맛이 안나요ㅠㅠ 원래 피탕김탕만 먹었었...
원문 링크 : [공주여행] 바쁜듯 여유있는듯 공주-부여 2박3일 여행 기록 (로컬하우스,메타세콰이어길,김피탕,시장정육점식당,메밀꽃필무렵,부자떡집,백제문화단지,팔팔무쇠삼겹,장풍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