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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놀고 먹고 즐긴 화목한 5월의 기록

 [일상] 놀고 먹고 즐긴 화목한 5월의 기록

오늘 포스팅은 6월 중순에서야 기록해보는 5월의 일상들 5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만큼 빠르게 지나갔다 기억을 더듬어 기록 시-작! 5월은 가정의 달으로쒀~ 부모님 봬러 가는날 게으름의 최후ㅎ,ㅎ 미리 예매 안해서 기차 좌석 따로앉아야했고,,,, 케잌 예약불가라 당일로 조각케잌 모아서 케잌했는데 타르트도 조각일지 몰랐쥐,,ㅠㅠㅠ 근데 이미 만들어 놓으셔서 구입해버림~ 그래도 맛있어서 만족했심다ㅋㅋㅋㅋ 고향갈때만 내가 시켜주는 마라탕 엄빠가 마라탕 먹는거 좋아해서 다행쓰ㅎㅎ 첨으루 마라샹궈도 시도해봤는데 저기 마라샹궈는 넘 쎄서 나한테도 힘들,, 5월의 맛도리요리 진짜 제육이랑 계란탕이 만만도리〰️ 하나는 오삼불고기고,, 하나는 제육입니더^^ㅋㅋ 볶음밥도 대량으로 해서 야무지게 먹구욧 김밥 야무지게 말고 떡볶이랑 냠 5월의 도서 라고 할것도없는게 진짜 집중력을 도둑맞았는지 책읽을 의욕이 0 6월엔 좀 읽길바래~^^; 앞부분만 너덜거림 도시농부로서,,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일1 회사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