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입니다. 예쁜 식기에 음식 담아서 먹기를 좋아했던 저는 이제 음식 하기가 귀찮아서 언젠가 담아 먹는 날을 기다리며(?)
예쁜 식기가 있으면 눈여겨보고 있는데요. 몇 달 전부터 계속 인스타그램 광고에 어글리도트식기가 눈에 보이더라고요!
아시죠? 얘네 집요한 거.
어쩌겠어요. 또 구매해 줘야지.
너네가 이겼다. 저는 레몬크림 반광으로 39,800원에 구매했는데 가격이 그 사이에 또 올랐네요.
배송은 꼼꼼하게 잘 왔어요. 전용 스티로폼에 꼼꼼하고 단단하게 포장되어서 하나도 깨지지 않고 안전하게 배송 되었습니다.
살다 어글리도트 식기를 구매한 이유는 정말 딱 한 가지.. 너무 내 스타일로 예뻤던 것..
항상 하얀색의 모던하고 깔끔한 식기를 좋아했는데 그 이유는 담긴 음식이 화려한 그릇에 묻히는 것이 싫고, 음식이 돋보이는 식기는 아무리 봐도 깨끗한 하얀색 도자기 식기뿐이었거든요. 그런데 음식을 담았을 때 제가 원하는 깔끔함을 해치지 않으면서 식기 나름대로의 뽐을 낼 수 있는 것을 찾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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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살다 어글리도트식기 레몬크림 구매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