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입니다. 올 초에 가족 여행으로 다녀왔던 제주오성.
늦은 휴가에 친구와 또 제주 중문 쪽을 여행했기에 그때의 좋았던 기억을 더듬어 친구와 재방문했어요! 흐린 날씨에 여행 첫날부터 우울했지만(?)
그래도 맛있는 집 찾아다니면서 기분 전환했습니다! 그중 한 집, 제주오성!!
가족 여행 때는 웨이팅이 있어서 조금 기다린 후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 그때의 경험을 살려(?) 브레이크 타임 끝나자마자 들어갔습니다.
역시 일찍 가니 수월하게 입장 후 식사할 수 있었어요! 올 초에 쇼핑 잔뜩 하고 간 제주오성 1층 소품샵 소랑아시도 다시 보니 반갑네요!!
주차 관리해 주시는 분이 나와있어서 차들도 착착 주차 완료~ 워낙 사람 많은 곳이라 이중주차도 함.. 1층에 이렇게 포토존도 여전! 웨이팅 하시는 분들은 1층에 대기실도 있고 2층에도 대기실 있어서 앉아서 기다릴 수 있어요.
테이블링으로 웨이팅 등록하고 있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입장 가능!! 브레이크 타임 지난 후 바로 방문하면 조금 널찍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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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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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성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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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갈치조림맛집
원문 링크 : 중문 갈치조림 맛집 제주오성 재방문 내돈내산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