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우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과천시평생교육축제가 계속 되어서 밥먹을 시간도 없이 축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노느라 배를 쫄쫄 굶을 아이를 위해 뱅배김밥에서 김밥을 테이크아웃을 해왔습니다. 방배김밥 과천점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2로 35 3동 10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에 누가 사줘서 먹어봤는데 김밥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오늘도 김밥을 사야하는데 어디 김밥집을 갈까 하다가 방배김밥으로 골랐습니다. 과천의 물가가 사악해서 일까요?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지 않았습니다. 방배김밥(4500원) 방배꼬마김밥(3400원) 을 시켜서 포장해왔습니다.
축제에서 신나게 놀다가 내가 너무 고파서 김밥을 펼쳤습니다. 포장을 열자마자 꼬소한 참기름향이 아주 좋습니다.
속이 갖가지 재료로 가득 차있습니다. 방배꼬마김밥은 아이들이 먹기 딱 좋은 크기입니다.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퍽퍽하고 목구멍에서 잘 안넘어가는 김밥이 아니라 촉촉하고 목에서 꿀떡꿀떡 넘어가는 부드러운 김밥...
원문 링크 : 과천 김밥 맛집 과천 방배김밥에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