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김훈트입니다.
요즘 저는 시험 준비하느라고 시간이 모자라 조바심까지 들 정도이지만 그렇다고 솔직히 공부를 더 많이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양심에 찔리네요.
냐하하하하하 그래도 아주 아주 아주 조금이라도 노력을 했다는 점에 포커스를 맞추고 스스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아주 웃기는 일화가 있어 소개하려고 글을 씁니다.
소개해 드릴 일화는 '황이의 몸빵' 사건입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합니다.
평화로운 평일 오전. 출근하여 두한이를 마주치게 된 불곰 친구가 두한이에게 간식을 주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황이가 나타나 간식을 먹는 두한이 근처를 황슬렁거리다가 퍽치기 하듯이 두한이를 밀치고 본인이 츄르를 독차지하려고 하는 시도를 여러 번 했다고 합니다. 바로 이 에피소드가 '황이의 몸빵' 사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 없지요? 그렇지만 사진, 영상과 함께 보면 너무 귀엽고 웃기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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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evidence2023/nb/223206264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