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소설가 이상이 아니다.
야구선수 안치용이다. 지금은 야구 해설가로 변신해 제2의 인생을 살고있는 안치용.
(롯데의 안치홍 아니다.) 그는 누구였는가?
79년생, 신일고 4번 타자 출신, 97년에 신일고가 고교야구를 씹어먹을 때 멤버로, 청대도 다녀왔다. 고3때 엘지가 고졸우선지명으로 뽑았는데 연세대에 진학한다.
(이때는 대학에 갔다가 프로입단하던 시기였다.) 1학년때에는 클린업에 들었는데 졸업할 때는 789번에 들었다. (이러면 입단을 시키지 말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 대학 졸업후에 엘지에 입단했고 2002년 5월에 삼성전에서 데뷔했는데 그저 그런 성적이었고 이후 몇 년간 1,2군을 오르락..........
#22.잘 치는 안치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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