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철투쌤입니다.
이번에는 부산광역시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행복한 책나눔' 사업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러하다고 합니다.
(사진을 잘 봐 주십사) 23년 이후에 구입한 책이 있다면 이 책을 들고 가까운 서점에 갑니다. (그런데 아무 서점이나 다 되는 것은 아니고 이 사업에 참여한 일부 서점만 됩니다.) 23년 이후에 구입한 책은 서점에 주고 '그 책' 가격의 반값에 해당하는 '도서교환권'을 서점에서 받습니다.
이 '도서교환권'으로 '그 서점'에서 책을 구매합니다. (여러분이 '서점에 준' 책은 부산도서관과 '세정'(기업)이 공동구매해 작은도서관, 야외도서관 등에 비치된다고 합니다.)
시민들은 책 읽어서 좋고 서점은 책을 팔아서 좋고 이런 사업 좋군요. ^^ 이 글을 쓰면서 알아보니 예전에도 이런 사업이 꾸준히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올해 사업은 12월까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물론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됩니다.) 다음은 이 사업에 참여한 서점 명단입니다.
동래구에는 가람도서...
원문 링크 : 행복한 책나눔 - 부산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