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전신 SK시절을 포함했을 때 이 팀의 포수는 류거이 이재원이 떠오른다. (정상호는 SK이미지) 2018시즌 FA로이드를 제대로 맞고 4년 총액 69억 FA에 성공한 이재원은 FA첫 시즌부터 꺾여버렸다. 20시즌에는 부상과 부진에 21시즌에 잠깐 반등하는 것 같다가 22, 23시즌에 존재감이 떨어졌고 23시즌 후 자진 방출, 연말에 한화와 계약하고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이 이야기는 이재원 이후 주전 포수자리를 탐내는 SSG 선수들의 경쟁에 관한 이야기다. 22시즌에는 기아에서 김민식이 와서 (주전급인데 의외의 이동으로 생각했다.) 이재원과 김민식이 수비, 타격을 양분했다.
(식물 타격을 보였으므로 수비 전문 포수들이라고 보는...) 하지만 우승을 했으므로 우승포수 타이틀을 획득한다. (2017시즌 기아에서 우승했으므로 2022시즌 SSG에서 우승함 팀을 옮기면 우승하는 선수) 23시즌에는 확실히 김민식이 주전포수가 되었고 이재원이 존재감이 없어지면서 조형우가 꽤 많은...
원문 링크 : [포수가 누구] SSG 랜더스 포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