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 아니 왕의 취임(?) 22시즌을 9위로 마친 두산은 최강야구에서 감독을 했던 경험(?)
뿐인 라이언킹 승짱을 감독으로 영입하고 그에게 팀을 살릴 것을 주문하고 양의지라는 KBO리그 포수왕을 사줬다. (포수왕은 NC에서 오래 할 것 같더니 계약 끝나자 바로 서울행) 그런데 계획대로 되는 것 없는 야구판이라 양의지는 조금씩 관리해줘야 했고 승짱은 성적 부진과 일관성 없는 선수기용에 짜증난 팬심을 이기지 못하고 계약기간 3년을 못 채우고 중도 퇴임했다.
포수왕은 귀환했는데 그에 걸맞은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양의지도 다됐나 싶은 생각이 들 때 25시즌 포수 골든글러브를 챙겼다. 대단하다 진짜.
(팀성적은 개판으로 22년 9위 23년 5위, 24년 4위, 25년 9위를 기록하며 베어스팬들의 본모습이 나타나게 하고 있다.) [포수는 누구] 시리즈 마지막편은 애증의 덕아웃 라이벌 두산 베어스 포수진이다. 23년 포수진 타격 상황 23년 포수진 수비 상황 23년은 양의지 주전, 장승현 백...
원문 링크 : [포수가 누구] 두산 베어스 포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