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즌이 시작할 때 김주원이 이렇게까지 성장할 줄은 몰랐다. 띠부씰을 모을 때 영남권이라 그런지 김주원이 계속 나와서 4김주원이 나왔을 때 '씅'을 냈던 적이 있다. 24년의 김주원에 대한 기억 때문이겠지.
하지만 25년 국대 유격수가 된 김주원 강철왕 김주원의 팀이 되고 있는 NC 다이노스 내야진을 살펴 보자. NC다이노스 내야수 타격 지표 25시즌 김주원은 24시즌보다 60개 가까이 안타를 더 쳤고 각종 지표가 A급 레벨 선수로 레벨업 했음을 보여준다.
(게임회사 아니랄까봐) 전경기 출장. 156안타 65타점 98득점. 두 자릿수 홈런 캬옷.
(크보리그 골든 글러브 수상자 유격수 부분) 26시즌에 조금 더 레벨업하면 MLB도 가시권이다. (송성문도 갔잖아.
같은 나이 때 송성문은 이런 기록을 세우지 못했다.) 김주원 찬양은 접고 NC 다이노스 내야의 핵심은 박민우다.
(모두 인정이쥬) 김주원, 박민우, 김휘집이 유격, 2루, 3루를 맡고 데이비슨이 1루, 서호철, 오영수 등이 백업...
원문 링크 : [내야의 지배자] NC 다이노스 내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