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 도착해서 여러 레스토랑을 다니면서, 맛있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들은 탓에 차마 가벼운 마음으로 가지 못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큰 맘 먹고 예약한 바로 그 레스토랑 '엘로스타'에 다녀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 레스토랑의 위치는 수리올라 바다 바로 옆이지만 바로 코너에 1층을 반으로 쪼개 놓은 듯한 공간이라 요즘 같이 거리두기가 일상인 때에 레스토랑 최대 인원이 몇 명 안 될까봐 예약도 방문하기 한 달 전에 (이동제한이 풀리기 전의 일이다) 했다. 이렇게 바로 코너에 위치한 레스토랑, 얼핏 지나가면 레스토랑인지 모르고 지나갈 수..........
[스페인 맛집/산세바스티안]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는, 일본+페루+바스크 레스토랑 '엘로스타(Elosta restaurant& Sushi bar)´(+메뉴 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