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보안을 위해 국가에서 예산을 추가한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에 따른 보안강화에 따른 것인데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ICT중소기업 사이버안전망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보안위협을 진단하고 정보보호제품이나 서비스 도입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기존 300개 기업에서 500개기업으로 확대추진한다고 합니다.
지원한도도 1,000만원에서 1,500만원까지 늘렸습니다. 국가에서도 중소기업보안 강화에 힘써주신다고 하니 힘이 납니다.
중소기업은 예산투자와 운영인력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기존 보안솔루션들을 도입하기에는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안솔루션들이 중견기업이상에 맞춰져 있어 기술적전문성과 인적자원을 요구하기 때문인데요 중소기업에서 사용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서비스를 잘 찾는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예산확대 소식을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해킹에 더 취약한 中企 '사이버 안전망' 확충에 45억원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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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소기업보안위해 45억원 예산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