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자는 위기를 틈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역시 예외는 아닌데, 감염 확대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와중에 COVID-19를 틈탄 사이버 공격이 계속해서 등장했다.
지스케일러 쓰렛랩Z(ThreatLabZ) 팀 보고에 의하면 2020년 1~3월 사이에 COVID-19를 틈탄 위협이 3만% 이상 증가했다. 여기에는 1개월 동안 보고된 38만 건이나 되는 공격도 포함되어 있다.
그림1. COVID-19 관련 보안 위협은 2020년 3월에 3만% 넘게 증가했다 COVID-19의 팬데믹과 병행해서 고도의 위협을 시도하는 범죄자는 바이러스에 대한 사람들의 공포심을 악용했다.
허수아비 전술을 사용해 Emotet, LokiBot, RemcosRAT, TrickBot, FormBook 등 의 악성 프로그램을 확산시켰다. 이 밖에도 ‘corona’, ‘covid’ 등의 키워드를 이용해 피싱 메시지를 보내 사용자의 인증 정보를 요구하는 일도 있다.
악의적인 행...
#
SSL검사
#
클라우드아키텍처
#
클라우드보안
#
지스케일러
#
재택근무보안
#
재택근무
#
악성바이러스
#
랜섬웨어방어
#
랜섬웨어공격
#
랜섬웨어
#
Zscaler
#
ZPA
#
ZIA
#
트로이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