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1. 12 저녁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가입완료 배달을 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 쿠팡이츠 앱의 주문현황과 주요지역을 살펴본후 쿠팡 시스템상 강남 4구역(논현신사압구청담)을 가기로 결정했다. 이미 얼마전부터 동네에서 모콜 배달을 시작했으나 건당 2천원으로 사실 배달의욕이 좀 떨어진다. 2021. 01. 13 배달 황금시간대를 놓쳐버렸다.
그래도 배달은 많이 뜨겠거니 기쁜 마음으로 우선 다있소에 가서 보온가방을 하나 구입했다. 아 든든하다.
지하철을 타고 압구정역에 도착후 곧장 지상으로 올라왔다. "여기가 오늘 내가 쓸어버릴 압구정인가?"
배달을 시작하려면 쿠팡이츠 앱을 띄운다음 상단에 있는 온오프라인에서 반드시 온라인으로 변경해야한다. 그리고 압구정 바닥을 어슬렁 어슬렁거렸다.
시간은 흘러 10분 20분 아무런 콜이 없다. 뭐 그럴수도 있지 ~ 30분이 지나간다.
"이거 어떻게 된거야?" "주문이 많다며?"
그렇게 압구정을 거닐던중 휴대폰에서 알림소리가 울렸다. "드디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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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쿠팡이츠 배달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