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올해에 '제2의 특례보금자리론'을 출시하는 계획에 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당국이 최근 1년간 운영한 특례보금자리론 판매를 중단하고, 새로운 정책모기지를 도입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해석됩니다.
금융권은 이 새로운 정책모기지가 일반 주담대 금리보다 낮을 뿐만 아니라, 특례보금자리론의 대출 한도 기준이 상향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책모기지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집값 상승을 계속해서 견인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최근에는 일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낮아질 수 있어 새로운 정책모기지의 효과에 대한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운영 계획이 불확실하지만, 서민 및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정책모기지 상품을 이번 해에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권은 이에 따른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책모기지의 금리는 특례보금자리론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되며, 관련 기준이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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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2의 특례보금자리 나온다 상향조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