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광건설의 부도와 함께, 광주지역 중견건설사인 해광건설이 부도 처리된 결과, 한국건설 또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고금리와 관련된 건설경기의 침체,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구조적인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지방 아파트 사업장들이 "줄도산"의 우려를 안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 경제계는 향후 지역 경제에 미칠 파장을 예측하며 불안감을 품고 있습니다. 한국건설은 최근 중도금 이자를 납부하지 못해 광주지역 4개 다세대 주택 분양자들에게 중도금 대출 이자 납입이 불가능한 상황에 대한 사과문을 발송하였습니다.
본래 중도금은 무이자로 약속되어 있었지만, 이에 대한 부담을 분양자들이 지게 될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한국건설이 시공 중인 아파트 공사 현장이 지뢰밭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건설은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20여 곳 이상에서 시공 중이며, 일부 현장에서는 연체금이 쌓여 공사가 중단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급불능 사태가 장기화할...
#
pf대출
#
부도
#
지급불능사태
#
한국건설
#
해광건설
원문 링크 : 건설사 부도, 중도금 지급불능사태 다음 업체는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