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서 지내면서도 점심에 한 번도 산책을 안 했는데 밥 먹고 너무 배가 불러 조금 걸어보니 산책로/공원을 이렇게 잘 조성해놨다. 알파리움 단지 쪽에서 돌계단 밑으로 내려오면 삭막한 도심이랑은 전혀 다른 느낌의 공원이 있었다.
양산이나 모자를 쓰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선크림도 안 바른 무방비 상태였지만 이 정도 푸르름만 봐도 리프레시가 된다.
너무 더워 숨 막히는 날씨지만 그래도 잠시 나가보면 나무도 많고 물소리도 좋아서 기분전환된다. 화랑공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9 화랑공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판교산책 #점심산책 #판교점심산책 #화랑공원 #판교화랑공원 #판교화랑공원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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