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쪽에 숙소를 잡거 머물다가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어 돌다가 들어갔는데 서울에 프랜차이즈를 내고 싶었다. 은희네 해장국을 자주 가는데 여기도 양도 많고, 맛있었다.
여긴 깔끔한 맛을 추구한다고 한다. 얼큰하고, 푸짐하다.
외부 서부산쪽의 신도시라 외관도 깔끔하다. 차 타고 가다가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깔끔해 보여서 들어가자 했는데 신랑이 오려고 찾아본 곳도 여기였다고 한다.
특이하게 막걸리 데이가 있다. 막걸리 종류도 많던데 보통 해장국을 소주나 소맥이랑 많이 먹은 것 같은데 막걸리가 많았다.
내부 건물도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깔끔하다. 맛있게 먹는 법 정보가 있고, 주문은 태블릿으로 바로 할 수 있다.
막걸리 종류가 많다. 쌀도 국물과 가장 잘 맞는 저 쌀만 쓴다고 한다.
기본 반찬 김치, 섞박지, 고추절임이 나오는데 김치 하나 가지고 밥 한 공기가 가능하다. 메뉴 주문 메뉴 해장국 하나, 내장탕 하나 주문했다.
맛있게 먹는 법을 참고하여 밤에 김치 먼저 먹고, 맑은 ...
#
내돈내산
#
맛집서이추환영
#
명지국제도시맛집
#
명지국제도시해장국
#
명지국제신도시내장탕
#
명지국제신도시맛집
#
서부산해장국
#
여행서이추환영
원문 링크 : ️ 부산 여행 | 명지국제도시 얼큰 푸짐한 해장국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