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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화 전략/수출] 맛, 원료, 마케팅 삼박자 갖춘 스낵시장 / 6억 과자 수출 규모 / 롯데 오리온 농심

 [현지화 전략/수출] 맛, 원료, 마케팅 삼박자 갖춘 스낵시장 / 6억 과자 수출 규모 / 롯데 오리온 농심

롯데·오리온 K스낵 '현지화 전략' 해외서 더 잘 나간다 오리온, 철저한 현지화…꼬북칩, 스낵 본고장 美서 인기 롯데웰푸드, 카자흐스탄(중앙亞)·인도 시장 투자 집중 롯데웰푸드와 오리온 등 국내 식품업계가 'K스낵' 인기에 힘입어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맛부터 원료, 마케팅까지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신제품을 개발하고 현지 공장 설립 등 과감한 투자 등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매출이 국내를 넘어서는 등 해외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Part 01: 오리온 오리온, '꼬북칩'으로 스낵의 본고장 미국 공략 #오리온은 국내보다 해외 매출 비중이 더 높다. 중국을 필두로 해외에서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베트남을 비롯해 스낵의 본고장 미국에서도 'K스낵'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등 전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오리온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377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대비 7.6% 성장했다. 법인별로는 중국이 5616억원으로 전체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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