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은 김 보관방법 조미김은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 덕분에 밥반찬으로 늘 사랑받는 간편 음식입니다. 하지만 김에 밥을 싸먹다가 남은 밥 때문에 새로운 조미김을 뜯어본 경험, 다들 한 번씩 있으시죠?
문제는 다 먹지 못한 조미김이 시간이 지나면서 눅눅해지고, 유처리 조미김의 경우에는 기름이 산화되어 맛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인데요. 그렇다면 조미김을 눅눅하지 않게 보관하고 다음 날에도 바삭한 상태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유처리 조미김의 특징 유처리 조미김은 김을 구운 후 식용유를 바르고 조미료로 간을 한 제품입니다. 이에 따라 산가와 과산화물가라는 두 가지 주요 품질 관리 기준이 적용되며, 적절히 보관하지 않으면 산패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미김 규격 산가: 식용유에 포함된 유리지방산의 정도를 나타내며, 기준은 4.0 이하입니다. 과산화물가: 산화된 지방의 정도를 측정하며, 기준은 60.0 이하입니다.
타르색소∶검출되어서는 아니 된다. 식품공전 유처리 조미김의 올바른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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