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다 일어나서 창문을 여니 시원 바람이 솔솔 정말 뛰쳐 나가고 싶은 날씨 우리 아들은 얼마나 더 나가고 싶을까 아침부터 현관에서 나가자고 시위하니 옷입혀 옥상으로 출동! 모델이세유?
물통에 물 확인하고 모래도 만져보고 상추, 부추도 보고 자동차 지나가는 것도 보고 바쁘다 바빠 살인미소 아들 무럭 무럭 자라라 상추야...
우리집 꼬맹이 농부 로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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