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니입니다 ㅎㅎㅎ 오늘은 웃을수만 있는 날은 아니에요 더불어 이글은 일상이야기 입니다 #층간소음 로니네는 5층 빌라에 5층에서 살고 있어요 이사오고 나서부터 항상 밤10시부터 새벽녘까지 TV소리가 내귀에 대고 말하는 것처럼 들렸어요 그러다 #미스터트롯이 시작하고 밤이면 밤다다 트롯노래소리 절정에 다다를때 치는 드럼소리 이 소리가 한대 어우러져 저희집이 방방 울려요 순간 클럽에 온줄!
오늘은 거실에 앉아 바느질을 하며 시지프스를 보고 있는데 노래가사가 선명하게 들리고 드럼소리에 맞춰 엉덩이에서는 미세한 진동이 집은 꽝꽝 울려댑니다 오늘은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가까이사는 친동생을 불렀어요 오늘은 결판을 내리라!!! 센스있는 동생이 계단으로 올라오면서 소음의 주인공을 찾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바로 아래층...
제가 예민한것인지 남동생에게 들어보라고 했어요 남동생도 집이 울린다고 하더라구여.. 야간근무중인 남편을 대신해 남동생이 간다했지만 실거주자인 제가 가는게 맞는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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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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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원문 링크 : 일상 층간소음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