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기록 #화양가옥]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사람들 2월 6일 토요일 행갱이랑 사랑언니랑 맛있는거 먹으면서 근황토크했다. 만날때마다 꽃을 선물해주는 스윗한... m.blog.naver.com 대학교 4학년 때 찐하게 친해진 갱이와 떼란님 끊임 없는 수다로 스트레스를 풀며 피곤한 줄도 시간가는 줄도 모를만큼 편하고 좋은 사람들이다 2년 만에 만남이라 들뜬 마음으로 달려갔는데 꽃이 c️ 갱이는 만날 때마다 꽃을 사온다 자주 안부를 묻지도 않았지만 하루종일 같이 근무하고 퇴근 후 급 만난 것처럼 유쾌하며 여전히 할 말이 많고 여전히 잘먹는 우리 ㅎㅎ 이날 꽃받고 흥분해서 말이 끊이질 않더라 아무날도 아닌 날 받는 꽃선물 최고 !
꽃은 아마 두꺼운 얼굴로 받는 선물일거다 받으면 무엇으로 갚아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내 손에 쥐고싶기 때문에 뻔뻔하게 받는다 그냥그런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준 꽃선물 고마오 갱갱갱갱 기분 진짜 꽃같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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