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고려삼인X리틀앤마더 과일퓨레 블루베리퓨레 블루베리스틱은 아이 간식으로 챙겨주기 편한 점이 돋보인다. 평소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진짜 블루베리를 그대로 담은 느낌이라 만족스럽다고 한다. 패키지도 깔끔하고 스틱형이라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 편하며 14포 구성으로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하나씩 꺼내 먹기 좋다고 평가한다.
블루베리 수확 후 24시간 이내에 착즙해 퓨레를 만들었다고 설명되어 더 신선하게 느껴지며, 블루베리 원액 느낌이 그대로 살아 인위적인 맛이 덜하고 깔끔하다고 한다. 과일퓨레 특유의 진한 맛은 있지만 텁텁하지 않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며 개별 스틱 포장으로 가방에도 쏙 들어가 간편하다고 한다. 차 안에서도 손에 묻는 정도가 적고 뜯어 바로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고 한다.
진한 보랏빛 색깔이 보이며 블루베리 가득 들어간 느낌이 눈으로도 느껴진다. 묽은 주스가 아니라 퓨레 형태라 맛이 더 진하고 입 안에 풍부한 블루베리 맛이 퍼진다고 한다. 일반 과일퓨레보다 농축된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고 간식으로도 좋으며 요거트와 함께 섞어 먹어도 잘 어울린다고 한다.
블루베리 100g당 ORAC 점수와 식이섬유 함량도 언급되며 포도 대비 높은 수치를 강조한다. 평소 과일 간식을 즐기는 이들에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진한 블루베리 맛이 가장 큰 만족 요소라고 한다. 패키지와 스틱 구성의 편리함도 재구매를 생각하게 만든다고 하며 냉장 보관 후 하나씩 꺼내 먹는 방식이 자주 손이 가는 이유로 꼽힌다.
마지막으로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퓨레를 4개 넣어 섞어 먹어본 경험을 소개한다. 그냥 먹어도 진하고 요거트와 섞으니 꾸덕한 블루베리 요거트처럼 느껴지며 블루베리 색감이 예쁘게 올라와 보기도 좋다. 달콤한 요거트와의 조합은 물론 플레인 요거트 특유의 새콤함과도 잘 어울려 아침에 간편하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에 과일 손질 없이 스틱 하나만 꺼내 섞으면 됩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진한 블루베리 맛을 좋아하고 간편하게 챙겨먹을 수 있는 과일퓨레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으며 외출용 간식으로도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블루베리퓨레를 좋아한다면 한 번 시도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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