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산재노무법인 이연입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쳤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가장 흔한 원인은 노화입니다.
눈이 나빠지듯이 귀도 나빠집니다. 보청기를 맞추셔야 한다면 직업병이 아닌지 의심해 보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산재인 소음성 난청은 퇴직 후 늦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탄광에서 퇴직 후 24년이 지나 난청을 진단받으신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탄광 근로자 난청 산재 보상 사례 난청산재 A 씨는 탄광에서 약 7년 동안 근무하며 굴진, 발파, 착암, 채탄 작업을 하셨습니다. 광업소에서 퇴사하고 난 후 24년이 지나 난청을 진단받은 A 씨는 근로복지공단에 난청산재보상금을 신청하셨습니다.
산재신청 결과 난청산재보상 근로복지공단은 A 씨의 청력 검사 결과와 노화로 인한 청력손실정도를 비교했을 때 A 씨의 청력손실정도가 노화로 인한 사람들의 것보다 작기 때문에 작업장에서의 소음이 A 씨의 난청 ...
원문 링크 : 난청산재 : 퇴직 24년 후 난청 진단 산재보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