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산재노무법인 이연입니다.
물건을 들어올리기 위해 허리를 굽혔다가 폈을 때 삐끗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갑작스러운 움직임으로 근육이나 인대에 자극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 무거운 물건이 아님에도 말입니다. 당장 내 몸에는 충격이 없는 자세나 행동으로 오랜 시간 동안 자극을 주게 되면 나중에 근육이나 뼈에 이상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산재보상과 관련하여 살펴볼까요, 신체에 부담을 주는 작업 요인으로 작업 자세, 드는 힘, 반복성 등 물리적인 요인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드릴 기계처럼 과도한 진동이 가해진다든지, 공간이 좁아 잘못된 작업 자세로 일을 해야만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오늘 사례의 A 씨는 비료 생산 공장에서 20년이 넘게 근무하셨습니다. 어깨산재보상을 신청하셨지만 산재 불승인 통보를 받아 소송까지 가게 되셨는데요, 산재 불승인 처분의 이유가 무엇인지, 소송에서 인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아래에서 다뤄보겠습니다.
어깨 충돌증후...
원문 링크 : 근골격계산재 : 공장근로자 어깨산재 보상청구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