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일상 주변에서 저더러 뭐하느냐고 백수가 이렇게 바쁘냐 그러게요.. 왜일까요 원래도 틈틈이 강쥐산책하고 못만났던 약속들을 몰아서 만나다보니 그런것같기두 하고..?
무튼!! 드디어 한번씩 자기 집에서 누워있는 우리 갱얼쥐님 집이 거의 3-4개 있는데 집다운 집은 이거라서 여기서 자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하는데 2주에 1번 자나..
ㅎㅎ (자주는게 어디야 맞지) 안히?!??! 제가 너무 놀러다녔는지 우리 축구 하는 날도 까먹고 있다니 대단히 미쳤구만요 그래서 친구놈이 다른 친구 생파겸 모이자고 해서 내 장염과 맞바꾼 대세레드치킨 무서운데 다시 도전 (그 일 이후에 본사팀장님이 직접 보내주심) 난 무서워서 새우는 안먹고 떡이랑 하나 먹었나?
무튼 먹고 다들 맛있다고 극찬해줘서 다행 거기에 우럭 숭어 매운탕 도랏다리 전반전때 악질러서 진짜 목아파서 주글뻔 ^^ 하지만 전반에서 머물렀다,, ㅎㅎ 그러곤 환장의 파티 시작 진짜 얘들이랑 있음 목 쉬게 웃고 다음날 숙취가 ㅋㅋ...
#
광주벚꽃장소
#
대세레드
#
바른치킨
#
반려동물
#
서이추
#
운천저수지벚꽃
#
일상
#
일상블로그
#
축구경기
원문 링크 : 남들과는 다르게 봄을 지내고 대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