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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딘지 알 수 없지만 가보자고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딘지 알 수 없지만 가보자고

제목보고 요새 얘 왜 이래 하시겠지만 노래도 자주 들으면서 가사를 곱씹는 것 같아요 일이 힘든 것 같으면서도 분위기 때문에 약간 적응하는 단계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보아요 일할 때 뭘 먹지? 하고 생각만 하면 못 골라서 스탑 기계로 해보는데 샐러드라뇨 ..

바프 경각심 다시 갖고요 ^^ 펫오브더데이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231-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음 날 대장정 흑산도 젬버리를 가야 하기에 아가들과 진하게 애카 조진 후 워크숍 6시까지 도착해야 하는데 12시에 자고 5시 48분에 일어남 … ?!@#;?!!

… 핸드폰 시간 보고 30초 멍 때린 뒤 어제 미리 준비한 짐을 미친 듯이 들고 세수 양치질 패스 후 모자 쓰고 바로 뛰쳐나감 바쁘지만 도저히 걸어가기엔 너무 무리라 카카오택시 블루 부른 뒤 기사님한테 울면서 밟아주세요요오옹옥웍 ㅠㅠㅠ 6시에 바로 출발인데 5:59분에 도착 나 진짜 택시 타고 목포까지 갈 뻔 ;; 어떻게 왔는지 심장이 벌렁거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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