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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발렌틴 드라이든(DRYDEN) 50년대 남성미의 아이콘으로 군림하던 케리 그랜트를 연상시키는 안경테 - 파피루스 안경 분당점

 안네 발렌틴 드라이든(DRYDEN) 50년대 남성미의 아이콘으로 군림하던 케리 그랜트를 연상시키는 안경테 - 파피루스 안경 분당점

안녕하세요^^ 분당에 위치한 안경원 파피루스 안경입니다. 오늘도 소개해 드리고 싶은 안경테 모델이 있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를 하려고 하는 제품은 안네 발렌틴 제품은 “hypercut 콘셉트" 제품입니다. hypercut 콘셉트란 균형감과 절제미 그리고 짜임새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 남성적인 콘셉트입니다. 이 컵셉은 군더더기 없는 라인,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설계와 조립이 뛰어난 기술력의 정수를 보여 줍니다.

기본에 출시한 디자인은 세월을 초월한 멋스러움을 선사하고 군더더기 없는 라인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설계와 조립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프런트와 템플을 커피 작업 후 폴리싱 처리한 표면과 폴리싱 처리하지 않은 표면이 간결미를 더해주고 정교한 비율과 샤프한 디자인이 차분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다가옵니다.

모든 디테일을 통해서 절재된 남성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 안네 발렌틴 드라이든(DRYDEN)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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