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이 시작된 지도 한 달하고도 열흘이 더 지났다. 2022년 시작될 때만 해도 '올해는 재미있게 살아야지!' '감사한 한 해를 보내야지!'
꾸준히 노력하며 바쁘게 살아야지!라고 다짐했지만 2022년 시작과 동시에 무기력함, 피곤함이 밀려와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아침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지고 평소에 하던 운동도,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피곤해진다. (추운 날씨 탓도 있지만, 나이 탓도 있는 것 같다.
ㅋ) 평소에 잘 하던 일들, 사소한 일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올해 열심히 블로그를 써야지 다짐했지만 다짐만 했을 뿐 결과로는 몇 페이지 없네?
ㅎㅎㅎ 정말 신기하게 겨울만 되면 나는 아무것도 하게 싫어진다. 머릿속으로는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생각과 다르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는다.
그래서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함도 생기는 것 같다. 내가 지금 이래도 될까?
할 정도로 불안함이 차오르기도 한다. 요즘은 특히 코로나로 할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고 계획을 세우거나 소소하게 즐거...
원문 링크 : 인간에게도 겨울잠이 필요하다. 모두 잘 지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