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노트는 제주향교 맞은편에 위치한 오픈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상 카페인데요.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번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 지난 토요일.
아침 겸 점심을 먹을 생각으로 방문해 보았답니다. 매일 : 09:00 ~ 20:00 라스트 오더 : 19:30 브런치 먹을 겸 방문한 건데 딱 브런치가 11시 반부터 가능이더라고요?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11시 40분쯤이라 딱 브런치 파트 1 시작 시간!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라 쪼끔 움직이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카페 안에서 비 오는 바깥을 구경하는 건 이쁘더라고요.
카페 안에 바이크가 보이는 것도 독특했고요. 아침 겸 점심으로 먹는 거라 섬노트 스튜 소 사이즈 하나랑 햄치즈에그 샌드위치를 하나 주문했고요.
저는 오전이고 하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여친님은 자두 에이드를 골랐어요. 저희야 브런치를 먹으러 방문한 긴한데 빵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크로와상 카눌레 소금빵 등등 금방 한 것 같은 빵들이 잔뜩 진열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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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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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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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시/용담일동] 섬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