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몽실은 예전 엘스테이, 디코르가 있던 자리에 새롭게 오픈한 카페인데요. 집 근처 새로 오픈하는 곳은 기회가 되면 꼭 한번은 방문하는 터라 지난 토요일 한번 방문해 보았답니다.
매일 : 10:00 ~ 21:00 라스트 오더 : 20:30 2월 2일 가오픈을 시작하고 2월 3일에 방문했었는데요. 처음 방문했을 때는 오후 7시까지 영업을 한다 적혀있었거든요.
토, 일 모두 오픈하는 건 좋은데 7시까지라 평일에 퇴근하고 방문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하고 아쉬워했었는데 두둥 영업시간이 9시까지로 변경되었더라고요? 디저트도 다양하고 가게 내부 분위기도 너무 좋아 나중에 여친님과 같이 와야지 했었는데 퇴근 후 저녁 먹고 방문하기도 좋아져서 나중에 방문하기로~ 요 날 한 3시쯤 방문했는데 오픈 둘째 날인데도 북적북적하더라고요.
비가 오는 날이라 다들 먼 곳에 가기보다는 가까운 카페를 찾은 것인지 방문 전에 들렸던 다른 카페도 손님이 북적북적하더라고요. 손님이 많아 내부 사진을 마음껏 찍지는...
#
구남동카페
#
뭉실몽실
#
신상카페
#
이도동카페
#
이도이동카페
#
제주디저트카페
#
제주시카페
#
제주카페
원문 링크 : 디저트가 맛있는 구남동 신상카페 뭉실몽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