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라멘1117에서 점심을 해결한 뒤 카페를 방문하기로 하고 방문할 카페를 쓱 찾았는데요.
처음에는 야커피를 갈까 생각했었는데 지난번 노픈커피와 고민하다 방문하지 않았던 가마우지가 생각나 바로 가마우지로 향했답니다. 가마우지는 2층에 위치한 카페인데요.
빨간 체리! 처음에는 입구를 찾지 못해 우왕좌왕 하다 네이버 지도에서 빨간 체리를 찾아오면 된다는 내용을 보고 바로 뒤돌아가 체리를 찾아 2층으로 올라갔답니다.
매장 내부는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내부 곳곳에는 사장님의 개성이 묻어나는 여러 소품들도 볼 수 있었고 우드톤 특유의 따뜻함과 포근한 느낌이 느껴지는 게 참 인상적이더라고요.
또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과 창밖으로 보이는 제주항 등 갬성 물씬 풍기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처음 가마우지를 방문할 때에는 브루잉커피를 먹을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브루잉커피는 원두가 똑떨어진 타이밍이라 가능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메리카노와 너티 커피 중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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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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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입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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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마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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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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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션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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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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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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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카페
원문 링크 : 제주항이 보이는 분위기좋은 건입동카페 가마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