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파나마시티, 최저비용살이, 일상 비교어딘가를 여행하는 것과, 그 곳에서 사는 것은 완전히 다른 여행할 때는 천 원 더 내더라도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하고 싶지만,거주할 때는 천 원 비싼 물가가 큰 부담이 되어 구매를 망설이게 되지요.그런 면에서 파나마시티는,여행자의 마음으로 살면 물가가 한없이 비싼 곳이고현지인의 마음으로 살면 그리 비싸지 않은 곳입니다.반면 서울은,여행자여도, 현지인이어도 물가가 비싸다고 느끼게 되지요 ^^;사실 중산층 이상의 삶은, 세계 어디를 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자가 차량을 소유하고, 일주일에 한두 번 적당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것이 크게 부담되지 않으며, 미래를..........
[파나마 이민&영주권] 16. 서울과 파나마시티, 최저비용살이, 일상 비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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