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에서 이틀동안 해수욕 제대로 하고 마지막 서울 올라가는 날 근처 어디라도 가볼까 하다가, 급 검색해서 찾아간 보령석탄박물관 대천해수욕장에서 20분정도 거리 그렇게 가깝지는 않지만, 그래도 주변에 가볼만한데가 없으니, 이정도면 go하자고 입장료도 저렴하다 어른 2천원 중고생 1500원 초등학생 1천원 6세 이하 무료였는데, 2017년생 생일 안 지난 아이까지였다 ㅋㅋ 5일 지난건데 아까비 ^^ 미니연탄만들기 체험이 1인 2천원인데, 거기가서 결제할수도 있다고 했는데, 표끊는김에 같이 구입했다. 중생대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생각보다 잘 되어 있어서 깜짝!!
석탄의 생성과 이용역사, 석탄광 장비 등 전시해놔서,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관련해서 설명해주고 덕선이 엄마가 계시네 ㅋㅋ 2층에는 석탄 인터랙티브 체험시설 설치, 광산에 대한 이해를 쉽게 했다고.. 애들이 너무 좋아했다.
막장체험, 엄마도 들어오라고 했으나, 엄마는 커서 못들어간다고 ㅎㅎ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자,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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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풍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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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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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석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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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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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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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