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울타리 장미를 툭 꺾어 남은 물병에 툭 하고 꽂아 놓았지 이제는 시드는 일만 남았다지? 내가 꺾지 않았다고 시들지 않았을까?
어떻게 하든 어떻게 되든 언젠가는 정해진 대로 흘러가게 되어있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게 있거든.
으흠?...
6월의 장미. 장미는 함부로 꺾는게 아니다.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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