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풍부한 가을 하늘. 단편찍기 좋은 날씨.
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연 여배우의 핸드폰을 빌려 메이킹을 촬영해 줍니다.
촬영 도와주러 와서 멍하니 먼강만 쳐다봅니다. 요즘 한강 사진을 자주 올리니 집이 한강이냐는 질문을 가끔 받습니다.
사실 비둘기 모이주러 자주 옵니다. 비교적 촬영이 일찍 끝나 스텝들과 저녁 먹으러 고고 감독님이 사주신 갈비살.
감독님이 사주신 ....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감독님이 말아주신 칭다오 bomb 그리고 노래 사실 일한거보다 얻어먹은게 많아 간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아이폰단편. 스텝들과 술한잔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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