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아이폰4 유저가 3Gs를 욕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솔직히 3Gs 로 책읽다가 눈 다 버리겠어 라고 눈물을 흘리며 홈버튼을 누른적이 수십번...
꼭 아이폰으로 책을 읽겠다면 아이패드나 전자책, 차라리 종이책을 사 라고 하여도 역시나 미련은 미련.. 이 기계 하나면 책이든 전화든 음악이든 한방에 오케이잖아 굳이 왜 그런걸....?
라며 자기 최면을 걸기 시작합니다. 보세연~ (확대샷) 아이구 눈이 마구 마구 시려와~~ 이건 액정이 아니라 그냥 사진인화물 입니다.
저는 오매불망 기다리던 핸드폰을 받아들고 사진을 보던순간 웃음밖에 나지 않았습니다. 좋아서가 아니라 너무 어이 없이 화질이 좋아서...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극강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실제 아이폰4가 발표 되었을때 '별루네.. 역시 그래도 디자인은 아이폰3 화이트지~' 라고 말했던 저는 갈아 탔습니다.
미련없이~ 이제 3Gs는 동생품으로 (절대 강요가 아닌 자발적인 동생의 훈훈한 "아이폰 내놔" 드립) (현재 데스그립 ...
#
아이폰
#
아이폰4
#
모바일
#
애플
#
아이폰악세사리
#
개봉기
#
레티나
#
개통기
#
개봉샷
#
인증샷
원문 링크 : 요즘 안올리면 큰일난다는 아이폰4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