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자 나만 따라 오라구! 하하 내가 오리구이가 제일 맛있는 맛집을 안단 말이지 허하호!"
점심때가 다 되어서 청계산에 모인 멤버들은 배가 고프다는 이유로 식사를 먼저 하고 등산하기로 합니다. 한 친구의 가이드로 오리구이 잘하는 집으로 향합니다.
"하하~ 이동네가 아닌가벼......." 대략 20분정도를 헤매다 스맛트 폰을 꺼내 지도를 살펴봅니다.
멀어요. 잘못알고 엄한곳으로 왔습니다.
그냥 걸어가기로 합니다. 이참에 무르익어가고 있는 가을을 만끽하기로 할까요 걸어서 대략 20분정도면 도착할 줄 알았는데 멀어요..
공복이고 힘들어서 중간 정도 지점에서 택시타고 갔습니다. 도착 "훗...
이곳도 그냥 평범한 오리구이집이군.. 유명인사 사진은 어딜가도 붙어있는거 같아" 소렌스탐씨가 다녀가셨나요?
점심때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없습니다. 별로 인기가 없는 집인가요 느낌이 안좋습니다 라고 말하는 순간 우아아앙~ 사람 많아 많아!
무지 많아!! 장작타는 냄새와 구수한 숯불고기 냄새가 식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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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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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골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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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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