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멜버른/멜번 맛집 순례 - 포추테 Pho Chu The - 현지인들에게 인기인 베트남 쌀국수 집 느낌느 2018. 9. 6. 16: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동양인은 역시 국물 있는 음식을 멀리할 수 없다. 국물이 땡기는 저녁에 찾은 빅토리아 거리의 베트남 쌀국수 집.
이왕이면 안 가본 쌀국수 집으로 간다. 포추테 Pho Chu The.
포추테의 실내. 다행히 사람이 많지 않은 시간이라 줄을 서지 않고 쉽게 자리에 앉는다.
테이블 기본 세팅. 재빨리 주문을 한다.
척척 입력된 프로그램처럼 자동으로 재스민 차와 기본 채소가 서빙된다. 뜨거운 국물에 탱글 한 채소를 넣을 생각을 하니 짜릿한 기분이 들기까지.
나중에 쌀국수가 나오면 저 민트는 우두둑하고 뜯어서 국물에 몇 장 넣으면 향이 아주 좋다. 매콤한 국물을 원하면 홍고추를 넣어 먹어도 된다.
Pho Chu The 의 메뉴판. 다들 열심히 먹고 있으니 공복감이 더욱 상승하는 기분.
나왔다. 근데 뭔가 원근감이 파괴되는 듯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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