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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캔에 만원 수입 맥주 슈타이거 골드 첫 느낌

 4캔에 만원 수입 맥주 슈타이거 골드 첫 느낌

맛 4캔에 만원 수입 맥주 슈타이거 골드 첫 느낌 느낌느 2018. 4. 5. 2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즘은 흔히 마트나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벤트 '4캔에 만원' (요즘은 4캔에 9800원....) 덕택에 많은 수입 맥주들을 부담 없이 즐겨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오늘은 내가 맥주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슬로바키아에서 온 슈타이거 맥주를 간단 리뷰해보고자 함. Steiger 슈타이거.

슈타이거는 슬로바키아의 맥주다. Ako sa reže pravé pivo 별 내용 없는 영상 ㅋ 1473년부터 시작된 역사.

어떻게 맥주를 500년 넘게 만들 수가 있지? 조선왕조의 역사보다 더 긴 세월을 지나온 맥주다.

역사가 길다고 다 맛있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거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맥주.. 슈타이거 전용잔이 따로 없어서 우선 보이는 데로 꺼내온 앵그리 오차드 맥주잔.

오래된 고목나무 같은 모양이 양각으로 새겨진 아주 특이하고 나이스한 맥주잔이다. 슈타이거를 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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